2009년 6월 30일 화요일

필립스에서 Xenium 시리즈인 새로운 모델의 휴대폰 X630을 출시

디바타입의 폰으로 26만2천 컬러를 지원하는 2.4인치 QVGA 디스플레이로 320만 화소의 카메라, MP3플레이어, FM라디오, microSDHC 카드 슬롯(최대 8GB지원) 통화시간 12시간, 대기시간 50일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출시 미정

삼성 햅틱 아몰레드(AMOLED) W850/W8500/W8550)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초고화질급(800x480)의 AMOLED를 탑재한 것이겠죠. 게다가 액정의 크기도 국내 풀 터치폰중 최대인 3.5인치(제트폰은 3.1인치)라고 합니다. AMOLED는 자체발광을 하기 때문에 넓은 시야각은 물론 소비 전력도 감소하고, 자연색감도 100%재현할 뿐만 아니라, 터치에도 빠른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 일반 휴대폰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하고, 264, MPEG4, AC-3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을 탑재하여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외에 지상파 DMB와 M-커머스, 500만화소의 카메라, 블루투스, 네비게이션의 기능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출시가격은 80만원대

빠르게 접는 자전거 Zoomla 컨셉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펜탁스 방수 카메라 Optio W80

최대 5m의 수심까지 방수가 된다고 합니다. 방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조건에서 굉장히 튼튼한 카메라 인데요, 충격방지(1m 높이), 내한 설계(영하 10도까지) 외에도 방진 처리가 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카메라 본연의 스펙을 알아보자면, 1200만화소의 센서를 장착하고 있고, 5배의 내부 광학줌을 지원하며, 와이드 앵글의 28mm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ISO의 지원범위는 64부터 6400이고, 2.5인치의 LCD모니터와 SD / SDHC 슬럿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굴감지(최대 35명의 얼굴감지) 기능도 지원하고, 스마일 셔터와 깜빡임 방지 기능도 지원한다고 하는군요. 가격은 4만엔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3륜 구동의 MP3 500 스쿠터


앞부분에 2개의 바퀴와 493cc의 엔진이 장착되어 있는 점으로 오토바이는 최고속도 143Km의 속도를 내며 앞바퀴가 회전을 할 때 두 바퀴가 동시에 40도 정도 회전을 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두바퀴로 달리는 것보단 삼륜으로 달리는 게 안전해 보이는데요.  가격은 $9000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나무로 만든 아이팟 미니

아이팟을 이용해 나무를 이용해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각각의 나사는 황동 재질로 만들어져서 일체감을 느끼도록 했으며 또 접착제를 이용해 아이팟 미니의 케이스로 완성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팟 미니를 만나니 색다른 느낌이 나네요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밤길에 귀가하는 자전거족을 위한 Monkey Light





Monkey Lectric사에서 나온 몽키라이트는 자전거 휠에 장착하는 LED 조명인데, 32가지의 서로다른 색상의 LED 라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자전거를 눈에 띄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멋진 패턴이나 색상들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서 자신의 자전거를 개성있는 자전거로 탈바꿈해줍니다. 3개의 AA건전지로 30시간정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로드, 마운 틴, 크루저, BMX 등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현재 세일해서 60달러


푸조(Peugeot) 소개한 신개념 미래형 컨셉형 자동차 메트로모프(Metromorph)

이 자동차는 도로에서 주행하던 그대로 건물의 설치된 선로를 통해 외벽을 타고 올라가 그대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공개한 미래형 컨셉카입니다. 자동차가 상승할 때는 탑승자는 균형을 유지해 앉은 자세로 변하는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 이런 자동차를 타기 위해서는 건물도 특별히 따로 지어야 하나요? 아무튼 푸조(Peugeot)에서 나온 미래형 컨셉카인데요. 멋지네요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소니에서 VAIO 휴대용 블루투스 마우스 VGP-BMS10

마우스 버튼과 휠을 덮는 디자인의 커버는 전원과 연동되어있어, 사용하지 않는 동안의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막는다고 합니다. 무선 마우스이면서도 제품 앞단에 스트랩 홀이 있는 점도 휴대용 마우스로서는 재미난 부분입니다.

마 우스의 기본 사양은 800dpi 레이저 센서, 2버튼+휠 버튼, Bluetooth v2.0+EDR. 배터리는 AAA 알카라인 전지 2개로 약 1개월 반(주 5일, 5시간/일 사용할 경우) 정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게는 약 90g. 출시예정 8월, 가격 6500엔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대우루컴즈 타블렛PC C920-mini

C920-mini라는 이 제품은 아톰 270을 탑재하며, 1GB의 램과 인텔 945 익스프레스를 장착합니다. 하드 드라이브 용량은 60GB로, 1.8인치 4200rpm이고, 1024x600 해상도의 8.9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합니다. 그 외에도 130만 화소의 웹캠을 장착하고 있고, 241.4x209.3x27.7의 크기에 무게는 1.21kg이라고 하는군요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아이리버 스와로브스키 Mplayer를 발매

이름하여 "Kira-kira"(반짝 반짝)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답게 블링블링한 것이 여성들을 위한 귀여운 악세서리로 딱이겠는데요!

색상은 하늘색과 핑크색 두가지 파스텔 톤중 하나를 고르실 수가 있구요, 일본 내에서만 발매  가격은 16,500엔

아기의 체온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유아복입 BabyGlow

영국의 Chris Ebejer는 6년전 우연히 아기의 체온과 관련된 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어떤 부모도 아기의 체온에 이상이 있음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러한 발명품을 만들기로 작정했다는군요. 아기의 체온이 섭씨 37도가 넘어가면 흰색으로 변하도록 만들어졌다는데요. 6년간 대략 70만 파운드(약 14억 5천만원)의 투자비를 쏟아부어 결국에 이 BabyGlow에 대한 특허를 1250만 파운드(약 258억원)에 계약함으로써 대박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이 BabyGlow는 올 10월 경 한 벌당 20 파운드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스크린 폰의 컨셉

바로 '점자'를 이용한 터치스크린과 안내음성을 이용하여 시각장애인이 다른사람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하는 것인데요. 방향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 책을 읽어주는 기능, 그리고 폰카메라를 이용한 물체 식별 기능까지 갖춘다고 하는데요. 뭐 물론 아직까진 컨셉이긴 하지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스크린 기술이라, 이거 스티비 원더가 좋아하겠는데요!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모블린(Moblin)이 돌아가는 ASUS Eee 키보드

그냥 키보드로 구분해야 할지, 랩탑으로 구분해야 할지, 모바일로 구분해야 할지, 넷북이나 MID로 구분해야 할지 영 애매하기 짝이 없는 ASUS의 Eee 키보드가 이번에는 리눅스 OS인 모블린을 탑재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모블린을 탑재한 버전의 제품화 여부는 미정인 상황이지만, 윈도우xp를 탑재한 버전의 출시는 현재 6월 말로 예정된 상황입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로지텍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마우스 M555b를 발표

디자인은 예전에 출시된 노트북에 클립이 달려 걸 수 있는 마우스인 V550 Nano랑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1,000 dpi 해상도를 지원하며 V550 Nano와 마찬가지로 스크롤 휠과 배터리의 수명이 다되면 불빛으로 교체 시기를 알려줍니다. M555b 블루투스 마우스는 다음달 쯤 선보일 예정으로 $59.9에 판매될 예정입니다.